안녕하세요 <의정부 바른손치과> 입니다

오늘은 치과에서 찍는 방사선 사진의 종류와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x-ray 왜 찍어야 하나요?

ct 사진 꼭 찍어야 하나요?

이런 질문들을 종종 해주시는 데요,


먼저 본격적으로 설명을 하기 전에 이러한 촬영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방사선 촬영은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부분을 확인하여

더욱 수준 높은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방사선 사진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치과에서 자주 촬영하는 방사선 사진에는 크게 3가지가 있는데요

치근단사진, 파노라마 사진, ct 입니다.


<치근단 사진>

치근단 사진은 치아 1~2개를 좀 더 정밀하게 보기 위해 촬영합니다.

입안에 필름을 넣고 찍으신 적이 있으실 텐데요,

치근단 사진으로는 치아의 뿌리 끝 염증 상태나 신경관, 치아 사이 충치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파노라마 사진>

파노라마 사진은 치아의 전체적인 상태를 한 장에 볼 수 있는 사진이에요.

충치는 물론 잇몸이나 사랑니와 신경과의 관계, 턱관절 등을 확인하는데 필요합니다.


<CT>

ct는 치근단 사진이나 파노라마 사진과 달리

3차원적인 구조를 볼 수 있는 사진입니다.

임플란트 수술이나 사랑니 수술 발치 등 고난도의 치료 시 촬영하게 되는데요,

뼈의 상태, 치아와 해부학적인 구조물의 관계를 자세히 보기 위해 꼭 필요한 사진입니다.

그리고 가끔 방사선 사진을 찍을 때 방사선에 대해 걱정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치과 방사선 사진을 촬영할 때 노출되는 방사선은

일상생활 속에서 받는 하루치 방사선 보다 작거나 비슷하기 때문에,

인체에 큰 악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또한 본원은 안전하면서도 방사선 노출량을 최소화한 기기를 통해 촬영하고 있으며,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면 권유하지 않고 있으니, 안심하시고 진료를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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