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발치와 보존술 +임플란트에 대해 설명드리려 합니다.


먼저! 발치와 보존술이란?

발치와 보존술은 치아를 발치한 부분에 뼈가 많이 소실되어 텅 비어있는 경우

인조골을 이식해서 뼈가 단단히 차오를 수 있도록 하는 술식입니다.

발치하고 바로 임플란트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임플란트를 심기 위해 필요한 뼈의 양이 충분하다면 가능하지만

뼈의 양이 너무 적을 경우 임플란트를 바로 심을 수 없습니다.

흙이 없을 때 나무를 못 심는 거와 같은 거라 보시면 됩니다.

때문에 보존술로 뼈를 충분히 만들어둔 후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거죠.

발치와 보존술 후 임플란트 하신 간단한 예를 보여드릴게요!

우측 아래 어금니들이 흔들려서 내원하신 환자분 입니다.

위 사진의 노란 선이 현재 치조골의 높이입니다.

치아 뿌리 아래까지 뼈가 내려가 있네요..ㅠㅠ

발치하고 임플란트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가운데 뼈가 있는 부분은 바로 임플란트를 식립했고

바로 앞에 뼈가 내려간 부분은 발치와 보존술(뼈이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뒤에 임플란트(스트라우만 임플란트)를 식립함과

동시에 앞에 뼈이식을 해뒀습니다.

3달 후

이렇게 뼈가 단단하게 만들어져 하얗게 보입니다.

임플란트 식립을 진행하고 2개월 정도 더 기다렸다가

치아머리 부분 보철물을 제작했습니다.

(스트라우만 임플란트는, 치조골과의 결합력이 월등히 좋기 때문에,

치료 기간을 앞당길수 있습니다.)

이렇게 임플란트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었습니다!

임플란트 주위 뼈도 단단하게 잘 형성되어 있습니다.

임플란트 전후 사진입니다.

6개월 간의 리콜 체크를 통해

건강하게 임플란트 사용중이십니다.

감사합니다^^

의정부 바른손치과  031-848-2879

카테고리: 임플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