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정부 바른손치과>입니다.
오늘은 영구치 선천적 결손 부위의 임플란트 치료에 대해 보여드릴게요.
<영구치 선천적 결손> 이란?
–>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올라와야 하는 상황인데,
선천적으로 몇몇 치아에서, 유치를 계승해서 올라오는 영구치가 없는 경우 입니다.
보통 유전적 영향이 크며,
아래 작은 어금니, 위 측절치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
간단한 치료증례를 살펴볼게요~!!
이 환자분은 20대 초반의 남성분이신데,
유치의 치료된 부분이 깨지셔서 저희 바른손치과에 내원해주셨습니다.
정확히 보기 위해 파노라마 엑스레이 사진을 찍었는데요.
빨간색 화살표 부분을 보시면
유치가 깨져서 일부가 남아있고,
후속 영구치가 없는 것을 확인 할 수가 있습니다.
유치의 뿌리도 다 녹아서 거의 남아있지 않으므로,
치료를 해서 쓸 수가 없는 상황인데요.
발치 후 임플란트 즉시 식립을 하기러 합니다.
간단하게 발치 후 임플란트 수술을 진행 하였습니다.
임플란트를 심을 위치를 확인하고 신경까지의 거리를 보기 위해
엑스레이를 찍어 확인합니다.
임플란트를 식립 하였습니다.
CT를 찍어 임플란트가 잘 심어졌는지
확인 후 수술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제 임플란트와 뼈가 굳는 기간인 약 3개월정도를 기다린 후
임플란트 보철을 만들어 드릴 예정입니다. ^^
이렇게 유치가 늦게까지 남아있고 후속 영구치가 없는 경우에는
남은 유치를 관리를 잘 하면서,
최대한 오래 쓰다가, 성장이 끝난 후 임플란트를 해야합니다.
간혹, 유치가 너무 일찍 빠지게 되어 버리면,
양 옆의 치아가 발치한 쪽으로 쏠려
임플란트를 심을 공간이 줄어들어
수술이 어려워 지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오늘은 후속 영구치가 선천적 결손된 경우의 임플란트 치료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유치가 남아있으신 경우에는
지속적인 관찰을 하기 위해
저희 바른손치과에서 정기검진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